호서대 Caritas상담센터, 해드림상담센터와 업무협약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 돕기 위해 심층상담, 위기관리 예방교육·상담프로그램 운영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8-09 10:17:3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 Caritas상담센터는 지난 8일 해드림상담센터와 학생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해드림상담센터 교육장에서 호서대 Caritas상담센터장 송선희 교수와 해드림상담센터 김영순 대표 외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호서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통한 행복한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심층상담, 위기관리 예방교육 및 각종 상담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해드림상담센터는 충청지역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잘 알려진 민간상담센터로 현재 국가 지정 중독관련 전문상담치유센터로 등록돼있다.


송선희 교수는 “Caritas상담센터가 속해 있는 벤처창의교육원은 대학의 인재상을 구현하는 조직으로서 건학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다양한 행사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이번 업무협약 또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호서대는 올해로 건학 4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로 전진하려는 호서가족의 의지를 담아 다양한 행사와 기념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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