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유럽·아시아 8개국 해외봉사활동 펼쳐
건설, 환경, 교육, 문화, 건축분야 봉사활동 진행하고 한국어와 태권도 등 전통문화도 알려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8-07 14:43:1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사회봉사센터는 하계 방학기간 동안 국제워크캠프, 태평양아시아협회와 연계해 총 16명 학생을 8개국(유럽, 아시아)에 파견했다.
파견된 학생들은 해외에서 건설, 환경, 교육, 문화, 건축 분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특히 한국어와 태권도 등 전통문화를 알리게 된다.
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는 대학생 및 동아리의 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올바른 품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을 유도 지원함으로써 봉사문화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학·기업·정부가 연대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모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기능교습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며 국제화 교육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청년국제교류 및 친선협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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