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특성화고 취업캠프 지원

청년고용정책 인지도 향상과 취업마인드 고취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8-01 11:38:59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30일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특성화고 연계사업으로 '나야♬ 나! 취업(Cheer Up)캠프' 라는 제목의 1일 취업캠프를 실시했다.


취업캠프는 전남여자상업고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입사지원서 작성과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통해 취업마인드를 고취, 지역 연계사업으로 대학일자리센터 거버넌스 역할에 기여했다.


특히 행사는 공기업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의 호응도가 컸다. 프로그램은 PT면접, 토론면접 특강과 더불어 맞춤형 체험부스를 운영해 흥미를 더했다.


체험부스는 △청년고용정책홍보관 △직업카드관(직업카드를 통한 동기부여·상담) △입사지원서클리닉관(1:1 입사지원서 작성법·클리닉) △지문검사관(지문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성 찾기) △면접클리닉관(1분 스피치 및 1:1 면접 클리닉) 등 다채로운 과정이 운영됐다. 센터는 이를 통해 청년고용정책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층이 자유롭게 대학일자리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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