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다양한 커리큘럼 통해 세무회계 전문 인력 양성

포괄적 교육 환경 제공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30 12:48:57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세무회계학과는 사회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세무회계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는 △세무회계, 종합자산관리, 경영분석 등의 통합적인 학습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현장 맞춤형 실무 위주 교육과정 △현장 전문 회계사와 세무사의 밀착형 실전강의 △온·오프라인을 통한 자격증 대비반 운영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는 세무회계뿐 아니라 자산관리, 경영분석 개념까지 포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면서 종합적인 경제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졸업 시 회계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학과 관련 자격증으로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회계관리,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전산세무, 세무회계, 기업회계, FAT, TAT, 전산회계운용사, 회계정보사, 감정평가사, ERP정보관리사 등이 있다.


졸업 후 진로는 국내외 금융기관(은행, 보험사, 금융투자회사, 자산운용사), 재무설계 컨설턴트, 기업체 자금·회계부서,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전호진 학과장(세무회계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서울사이버대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세무회계 전문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23일부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 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