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프라임사업본부, 중국요동대학과 인력양성 협력

미래자동차분야 인재양성 협력 위한 실무협의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7-29 17:14:30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프라임사업본부(본부장 정영기)가 지난 27일 중국요동대학에서 두 대학 간 미래자동차분야의 인재양성을 협력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가졌다.


이번 실무협의에는 호남대 정영기 본부장,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 김철수 미래자동차공학부 교수, 진춘화 경영학과 교수와 요동대학 천치판 부총장, 리잉쥔 국제교류처처장, 류광다 기계전자공학대학 부학장, 왕디 기계설계제조 및 자동화학과 학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20년도부터 진행할 교육과정에 대한 협의와 학술교류에 대한 상호의견을 나눴다.


요동대학은 호남대의 프라임사업과 미래자동차공학부 인력양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가장 큰 규모의 학과인 기계설계제조자동화학과의 인재양성 방향과 교육과정을 미래자동차분야로 개편한 후 2019년부터 학생 모집 등 인력양성 추진을 호남대와 함께할 것을 제안했다.


정영기 본부장은 “프라임사업을 통해 얻어진 미래자동차 인력양성의 성과를 양교 간에 공유하고,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및 학술교류가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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