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42명 발표
최고령 52세, 최연소 19세
최진
cj@dhnews.co.kr | 2018-07-27 16:48:19
[대학저널 최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7일 2018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모두 142명으로 ▲교육행정 86명 ▲사서 5명 ▲공업 2명 ▲식품위생 3명 ▲조리 32명 ▲운전 14명이다.
최종 합격자 비율은 여성 92명(64.8%), 남성 50명(35.2%)으로 여성 비율이 더 높았다. 운전 및 공업직렬의 경우 여성 합격자는 없었고, 조리직렬의 경우 7명의 남성 합격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8년 최고령 합격자는 52세, 최연소 합격자는 19세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4일까지 3주간 신규임용후보자 기본교육훈련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n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박용한 총무과장은 “이번 신규공무원 채용으로 청년실업문제 해소와 함께 조직에 새로운 활력소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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