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X-Crew 리부팅 워크숍 마무리
창업동아리 간 네트워크 구축·역량 강화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27 16:41:47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링크플러스(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중소기업청 호남연수원에서 예비 학생창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X-Crew(창업동아리) 리부팅 워크숍을 진행했다.
‘X-Crew 리부팅 워크숍’은 △사업계획서 전문화 특강을 통한 역량 강화 △맞춤형 멘토링으로 창업아이템 구체화 △참가자 간의 교류로 융·복합 창업아이템 구성·다학제 팀원 구성 등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워크숍에는 총 19개 팀 3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컨설팅을 통해 창업동아리의 사업아이템과 사업계획서를 점검, 팀별 취약점을 분석해 맞춤형 멘토 매칭 등을 진행했다. 특히 팀 교류회 과정으로 팀을 재구성하고 완성된 사업계획서를 확보했다.
박재연 창업교육센터장은 "X-Crew 리부팅 워크숍은 창업동아리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창업동아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며 "멘토링을 통해 실제 적용 가능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대내외적인 창업지원금을 확보하는 기반을 구축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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