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18 여름방학 주니어 영어캠프'

영어실력 향상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7-27 13:41:1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평생교육원(원장 오윤선)이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종로구청과 함께하는 2018년 상명대학교 주니어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영어캠프는 배움, 연습, 체화의 3단계로 이뤄진 'Interactive Language Learning system'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1일 참가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모든 수업은 우수한 원어민 및 이중 언어 교사들과 함께 영어로 진행한다. 퀴즈와 게임, 스포츠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영어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명대 평생교육원 오윤선 원장은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소통의 방법을 배우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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