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고교 연계 활동 지원 프로그램 종료
조대부고 자율동아리 대상 멘토링 교육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26 15:04:44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SW융합교육원이 실시한 2018 대학-고교간 연계 동아리 활동 지원 프로그램이 지난 25일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은 조선대 부속고등학교의 자율동아리 ‘Chosun Programing Unity’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조선대 SW융합교육원은 고교-대학간 연계 활동의 장을 마련해 진로 탐색·체험 활동에 도움을 주고 꿈과 희망을 키우는 창의적·자기주도적 교육을 구현하고자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과 소프트웨어 교육, 다양한 로봇을 이용한 코딩교육, 프로그래밍 교육 등이 진행됐다.
조영주 SW융합교육원 담당교수는 “실제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동아리 학생들인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고 높은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주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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