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 활동 봉사 참여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16명, 고교생 200여 명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26 14:15:29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5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용산)에서 주최한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가 간다’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5년 전부터 이어져 온 행사는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들이 뷰티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과정을 알려주고 비전을 심어주는 활동이다. 올해는 16명의 아티스트들이 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멘토역할을 해줬다.


삼육보건대 재학생들은 2회째 행사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15명의 봉사자들은 주최측과 더불어 각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고 고등학생들에게는 대학생활에 대한 멘토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행사 진행에 참여해 뷰티 장학생들을 선발하는 실기시험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3년째 교육과정 협약을 맺고 기업이 요구하는 지성과 기술, 인성을 겸비한 인재상을 키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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