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제5차 경주안전상생포럼
‘인구 30만명 시대를 여는 경주시의 일자리 창출전략’ 주제
최진
cj@dhnews.co.kr | 2018-07-25 18:40:36
[대학저널 최진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소장 박병식)는 오는 30일 오후 12시 40분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 30만명 시대를 여는 경주시의 일자리 창출전략’ 이라는 주제로 제5차 경주안전상생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주시청과 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 MICE관광산업연구소, 전자상거래연구소, 동국부동산학회가 주최한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 경주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신성장동력’을 발굴·육성해 인구 30만 도시로 경주시를 발전시키고 시민과 소통해 행정서비스 혁신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경주시의 혁신전략’과 ‘창업 및 관광 활성화와 경주시·한수원의 상생방안’아라는 두 가지 주제로 ▲임성배 미국 St. Mary's University 교수 ▲임재걸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탁현우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 ▲박동균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우수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펼치게 된다.
박병식 지역정책연구소장은 “이번 포럼으로 경주시와 동국대, 3개의 연구소가 공동으로 경주시 행정혁신을 통한 시민참여 확대와 기관의 역량강화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라며 “경주시 정책집행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경주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지역발전에 좋은 고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