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중국 고교생 대상 ‘Feeling CBNU’ 진행

전북대 우수 교육 인프라 체험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24 15:37:52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지난 23일과 24일 대학의 다양한 인프라를 체험하는 ‘Feeling CBNU’를 실시했다.


Feeling CBNU 프로그램은 중국 남창 민덕고등학교 한국유학반 학생 22명과 관계자(부교장, 교사 4명)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국 학생들은 한국어 수업에 참여하면서 전북대 뉴실크로드센터, 중앙도서관 등 전북대의 우수한 교육시설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전주 한옥마을을 투어하면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명숙 국제협력본부장은 “이번 Feeling CBNU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고등학생들에게 전북대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추후 전북대 입학을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국제협력본부는 중국 고교의 한국유학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 현지에서 전북대 홍보·입학설명회,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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