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양영권 씨,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인공지능 결합한 건축환경 개선 관련 연구 진행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7-24 11:22:27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 대학원 건축공학과 양영권(박사과정, 지도교수 박진철) 씨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이름을 올렸다.
양영권 씨는 현재 중앙대 친환경건축연구센터(CSBR, Centre for Sustainable Architecture and Building Systems Research)에서 건축환경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인공지능기반 창호환기 시스템’, ‘인공신경망 및 딥러닝기반 재실자 행동인식 및 신진대사(MET) 산출 모델 개발’, ‘저비용 고성능 광촉매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등 인공지능을 결합한 건축환경 개선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상변화물질(PCM)의 지붕 마감재 적용을 통한 열섬현상 저감’을 주제로 SCI급 논문을 게재했으며,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한 환기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등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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