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차이나센터, ‘중국문화체험’

2018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참가, 중국 전통 차 시음 등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7-23 14:30:4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가 지난 21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중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는 중국 전통 차(茶) 시음 등 중국문화체험과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 운영 홍보, 설문지를 통해 차이나센터에 바라는 광주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광주차이나센터 조경완 센터장은 “광주시민이 찾는 이런 축제의 장에 차이나센터가 참여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28일에도 참가해 중국 및 중국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광주차이나센터는 차이나 무비데이, 시민중국어교실, 찾아가는 중국문화체험, 글로벌 인재 리더십 캠프, 중국문화전시, 공연 등 다양한 중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 및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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