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랄랄라스쿨, 보성 방과후학교 중간보고회
위탁운영 현황·향후 추진계획 보고, 발전 방안 논의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7-20 13:35:5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은 지난 19일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에서 ‘농촌·도서지역 방과후학교 위탁운영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전라남도교육청 담당 장학관 및 장학사, 호남대 방과후진로교육원,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 보성지역 위탁학교장 및 학교관계자, 위탁운영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1학기 방과후학교 위탁운영에 대한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 방과후학교 위탁사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호남대랄랄라스쿨 정윤희 대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현 상태를 재점검하고 방과후학교 위탁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성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랄랄라스쿨은 올해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농촌·도서지역 방과후학교 위탁운영을 실시해 보성지역 초등 16개교, 중등 5개교 총 21개교 1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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