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평생교육원, 드론 자격증 프로그램 개설

지앤씨에어(주)와 무인항공기 교육 위탁 계약 체결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7-20 10:58:15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 부설 평생교육원이 드론 전문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지앤씨에어(주)와 교육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국제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의 수요에 발맞춰 해당 과정을 개설, 주중반(4주)과 주말반(6주)으로 구분해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중기 평생교육원장은 “드론 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시대의 수요에 맞춰 해당 과정을 개설했다”며 “앞으로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의 취·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수강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앤씨에어(주) 박재홍 교수는 “국제대가 취·창업에 강하고 다양한 학과와 협업을 할 수 있는 학교라고 판단해 드론 자격증 프로그램 개설을 요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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