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 제11회 공개포럼' 개최
인공지능, 포스트휴먼 시대 인간과 문명의 새로운 길 모색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7-19 16:13:26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종교와과학센터(센터장 전철)가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과 함께 오는 23일 오후 4시 서울 경동교회에서 ‘포스트휴먼연구단 제 11차 공개포럼’을 진행한다.
포럼에서는 종교와 과학, 전 지구적인 생명과 인간의 미래를 성찰해 온 장회익 교수(서울대 물리학과 명예교수)가 ‘온전한 앎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포스트휴먼연구단의 우희종 교수(서울대 수의대)와 홍성욱 교수(서울대 생명과학부)의 토론도 이뤄진다.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은 의학, 과학, 철학, 종교와 신학의 관점에서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미래인간) 시대 새로운 문명을 간학문적으로 모색하는 국내외 공동연구, 포럼, 강연을 수행하고 있다. 본 강좌의 자세한 사항은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02-2125-01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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