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 동신대 제8대 총장 취임
“인재가 지역에 안착하는 선순환 구조 만들겠다”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16 19:11:1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최일 동신대학교 제8대 총장이 16일 취임했다.
이날 동신대 중앙도서관 동강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를 비롯해 외부 인사,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일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재들이 떠나지 않고 지역의 일꾼으로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최 총장은 광주 출생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건축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울산대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목포대 건축학과 교수, 목포대 산학협력단장·공과대학장을 거쳐 제7대 목포대 총장을 지냈다.
한편 최 총장은 현재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협의회 위원, 한국장학재단 정책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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