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창업지원단, 사업계획서 Skill-UP 창업캠프 열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 기대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7-13 09:59:59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창업지원단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0시간에 걸쳐 ‘창업역량 강화 및 사업계획서 Skill-UP 창업캠프’를 1학과 1기업 창업동아리 학생 22개 팀 4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날 사업계획서 분석과 작성법에 대한 강의로 시작된 캠프는 BM(Business Model) 성공사례 소개 및 도식화 실무 강의, 사업계획서 작성기획 멘토링 등으로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마케팅 관련 강의와 공용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멘토링, 성공적 사업계획서를 공유했다.
백현기 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우고 국내외 창업 성공사례와 시장 및 고객 검증으로 성공 가능성 높은 아이템을 발굴하길 기대한다”며 “사업계획서를 통해 자신들의 사업계획서를 점검·분석하고 창업 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방향 설정과 노하우 습득으로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대 창업지원단은 앞서 전북 비즈쿨 운영학교 13곳 고교생 62명을 대상으로 전북권 비즈쿨 연합리그 ‘UNION 창업캠프’를 여는 등 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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