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산학협력단, 경제협력권 지원사업 발족

충남·세종 지역 경제 발전과 함께 실버케어산업 확산 도울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7-12 09:39:2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는 지난 6일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산학취업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경제협력권산업 지원사업(실버케어산업 지원사업)’ 발족식을 열었다.


이날 발족식에는 건양대 산학협력단, (재)충남테크노파크, 중부대, 한남대 등 사업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경제협력권산업 지원사업은 충남·세종의 생활의료기기 및 건강보조 식품관련 기업 등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련 기업과 충남·세종 지역의 경제 발전, 나아가 실버케어산업의 확산을 꾀하게 된다.


건양대 장윤승 사업단장은 “실버케어산업 지원사업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해 여러 기관이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충남과 세종의 실버케어분야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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