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박태진 교수,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우수논문상
'정부지원이 중소서비스기업의 개방형 서비스 혁신활동과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 주제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7-11 09:44:3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금융학과 박태진 교수가 지난 6일 서울 상명대 미래백년관 밀레홀에서 열린 ‘2018년 한국서비스경영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서비스경영학회지’에 단독으로 발표한 ‘정부지원이 중소서비스기업의 개방형 서비스 혁신활동과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 논문이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최근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도가 높아지는 시점에 본인의 논문이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 연구가 중소서비스기업에 대한 정부지원 효과를 구체적으로 파악해 효과적 정부지원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개방형 혁신에 관한 연구영역을 금융업을 포함한 서비스산업으로 확대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의 우수논문상은 지난해 ‘서비스경영학회지’에 발표된 64편의 논문 중 1차로 선정된 우수논문 8편을 대상으로 수차례 엄격한 편집위원회 심사를 거쳐 3편의 최우수논문을 선정하는 국내 서비스경영학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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