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에서 '한국서비스경영학회 2018 하계학술대회' 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 주제

최진

cj@dhnews.co.kr | 2018-07-06 18:09:57

[대학저널 최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밀레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을 주제로 ‘2018 하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한국서비스경영학회장 김희탁 상명대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백웅기 상명대 총장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장대성 前 강릉영동대 총장은 ‘최고경영자의 서비스 핵심역량’을 주제로 기조연설했다.


백웅기 총장은 “우리 경제가 회생하기 위해 서비스 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고용의 증대가 필요한 시점에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대단히 의미 있다”라며 “학회를 통해 풍성한 학문적 성과를 거두고 지적 성장에 큰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 LINC+사업단 특별세션으로 진행된 ‘스마트제조 혁신과 제조업의 서비스화’ 연구논문 발표에서는 ‘스마트 제조에서 바라본 서비스화 사례연구’, ‘스마트제조 혁신과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원가관리방법’ 등의 논문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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