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동문 교수, 발전기금 5000만 원 쾌척
건학 40주년 맞아 ‘호서대 동문교수회'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7-06 13:25:26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에 재직 중인 동문 교수들이 학교법인 호서학원에 발전기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호서대학교 동문교수회’는 호서대를 졸업하고 호서대에 임용된 교수들의 모임으로 2012년 결성됐다.
이번 기부는 건학 40주년을 맞아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조성한 발전기금 4000만 원을 1차 전달하고 이번 1000만 원을 추가 전달한 것이다.
동문교수회 회장을 맡은 한상수 평생교육원장은 “그동안 회원들이 호서학원과 모교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참여해준 덕분에 이런 의미 있는 기부를 하게 돼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뜻을 담아 호서학원과 모교 발전을 위해 더 좋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호서학원 산하에는 호서대를 비롯해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대성중·고등학교, 호서대 부속유치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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