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업 사회적 정당성 연구센터 심포지엄
‘한국기업 정당성 위기와 경영학의 역할’ 주제
최진
cj@dhnews.co.kr | 2018-07-04 10:53:24
[대학저널 최진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 경영대학(학장 박철순) 기업 사회적 정당성 연구센터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SK경영관(58동) 수펙스홀에서 ‘한국기업 정당성 위기와 경영학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업 사회적 정당성 위기의 원인을 살펴보고 기업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바로 세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의 모습 즉 ‘바른 기업’의 형태를 정의하고 달성하기 위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데 것까지 목적을 두고 있다.
심포지엄 기조연설에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21세기 경제환경 변화와 공정거래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길재욱 한양대 교수, 김우진 서울대 교수, 양혁승 연세대 교수, 방문신 SBS 논설위원 등이 주제 발제와 패널토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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