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지원단, 2018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협약

창업관련 전문교육, 창업 특강, 멘토링 지원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7-02 18:10:58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창업지원단이 6월 26일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2018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창업아이템 사업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2018년 1차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팀 대표자와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 체결을 통해 협약 기간 청렴하고 성실한 창업활동을 수행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울회계법인 박대희 강사와 한국발명진흥회 박재근 강사를 초청해 ‘(예비)창업자 사업비 운용 방법 교육’과 ‘지재권 활용방안’ 등에 관한 창업 교육을 진행했다.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은 유망 창업 아이템이나 고급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팀을 발굴하고 창업선도대학이 지닌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대는 2011년부터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사업을 수행해왔다.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창업관련 전문교육, 창업 특강,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는다.


서재원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충북대에서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이달 중 2018년 창업아이템 사업화 (예비)창업자 2차 모집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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