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외국인 유학생 전문학사 과정 모집
8월 3일까지 서류접수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7-01 21:46:22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2018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전문학사 과정을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8월 3일까지이며 면접 전형은 8월 14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16일 예정이다.
호산대는 교육부로부터 5년 연속 유학생 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전용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용기숙사도 갖추고 있는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호산대는 유학생들이 대학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 버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다. ‘호산글로벌교류센터’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입학자원이 감소하는 환경에서는 안정적인 대학 발전을 위해서 유학생 유치가 매우 중요한 전략”이라며 “유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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