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임상심리사 2급 자격증 수련생 모집
임상심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통합 과정
신영경
ykshin@dhnews.co.kr | 2018-06-28 11:06:07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SCU 분당 심리상담센터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임상심리사 2급 자격증 수련생을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7월 13일까지며 면접 일정은 7월 중 면접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련 기간은 2018년 8월부터 2019년 1월까지다.
수련 과정은 임상전문가 교수진과 외부전문가의 지도로 진행된다. 임상심리사로서 실무능력을 함양하도록 심리평가 실습을 강화하는 과정이다.
제출 서류는 지원 서류와 각종 증빙서류(성적증명서, 학위 및 자격사항)를 boondang1@naver.com으로 보내면 된다.
지원 자격은 상담심리학부 졸업생,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대학원생, 이상심리학과 심리평가 관련과목 수강자, 수련 기간 동안 성실히 실습에 임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련 과정 교육비는 학기당 50만 원(교육비, 교재비, 수퍼비전 등 포함)이다. 종합심리검사(피검자체험) 15만 원이 추가된다. 최근 1년 이내 검사자는 내용 제출시 심리검사비가 면제 된다.
수련감독자는 정신보건임상심리사 1급 교수인 허묘연 교수, 김환 교수, 이우경 교수, 최혜라 교수, 김지영 교수, 상담심리전문가 교수인 김현아 교수, 김요완 교수, 외부 전문가인 박윤정 임상심리전문가로 이뤄졌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현재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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