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시각디자인과, 논산애육원 거리벽화 재능기부
벽화로 어린이들에게 활기와 환경변화 가져다줘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6-28 09:54:1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재활복지교육대학 시각디자인 전공 봉사자 6명으로 구성된 학생들이 지난 24일 논산애육원을 방문해 거리벽화 작업으로 지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거리벽화 작업에 참여한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은 "아이들에게 분위기를 바꿔주었다는 뿌듯함이 있다“며 ”벽화로 어린이들에게 활기와 환경 변화를 줌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는 생각에 자부심도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벽화작업을 함께한 윤봉환 교수(시각디자인학과)는 "건양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논산애육원의 건물과 담 외벽 등에 벽화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좋은 경험을 쌓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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