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한·중·베 청소년 역사탐방 오리엔테이션 개최
2박3일간 국내 역사유적지 탐방
최진
cj@dhnews.co.kr | 2018-06-25 11:30:25
[대학저널 최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23일 서울캠퍼스에서 '2018 한·중·베 청소년 역사탐방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상명대에 재학하는 한국, 중국, 베트남 학생들이 모여 한국 내 역사유적지를 탐방함으로써 대학생들 간 소통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탐방프로그램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린다. 참가자들은 공주(무령왕릉, 공산성), 부여(부소산성, 낙화암, 고란사), 군산(근대항 스템프 투어), 천안(독립기념과)을 탐방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6일 탐방보고회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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