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다문화 사회 새로운 교육 논한다"
'홀리스틱 교육의 적용'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6-22 16:36:1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특수아동교육연구소(소장 이신동)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공동 학술대회가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인교대 경기캠퍼스 교사교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사회를 위한 홀리스틱 교육의 적용’이라는 주제로 한국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와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제1발표장과 제2발표장에서 각각의 주제를 갖고 동시에 진행된다. 홀리스틱 교육은 관계성을 중시하는 교육을 뜻한다.
제1발표장에서는 박진우 인천대 객원교수가 ‘홀리스틱 다문화 교육의 가능성 모색’을, 이보옥 부천상원초등학교 교장은 ‘홀리스틱 다문화 교육의 실천방향’을, 차미경 아시아교육문화연구소장이 ‘홀리스틱 다문화 가치 지향과 시민교육의 목표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제2발표장에서는 이신동 순천향대 교수가 ‘경제적 소외계층 아동의 스트레스가 자아존중감 및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이상희 순천향대 교수는 ‘영아의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연구 동향 분석’을, 김진호 순천향대 교수는 ‘빈곤 가정 유아 관련 국내 연구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한 후 각 토론과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과 종합토론에는 공병호 오산대 교수, 박순철 내혜홀초등학교 교사, 홍지완 인천대 박사과정, 신준섭 금암초 교사, 명지원 삼육대 교수, 박제윤 인천대 교수, 기순신 명지대 교수, 박현옥 백석대 교수, 박춘성 상지영서대 교수, 이정아 드림유치원장, 정대용 순천향대 교수, 고운정 강남대 교수, 이성철 남서울대 교수, 최병연 전주교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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