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2018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 지원 위해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6-14 10:42:1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지난 12일 한신대 오산캠퍼스 장공관 3층 회의실에서 ‘2018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연규홍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시상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21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상금으로 지급됐다.


‘또바기’ 팀(성교육 보드게임 ‘행진’)이 대상을, 최우수상은 ‘선사’ 팀(완직북: 완직하신 당신에게), 우수상은 ‘하이프’ 팀(원데이 클래스 정보 어플), ‘디딤돌’ 팀(디딤돌 방과 후 활동 프로젝트), ‘인트루’ 팀(규조토! 소매를 부탁해)이 받았다. 또 장려상은 ‘썸씽스페셜’, ‘포레스터’, ‘놀러가냥? 놀러가개!’, ‘지희와 수빈이둘’, ‘Dentist’ 팀이 수상했다.


연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존 일자리가 위협 받는 상황에서 작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개발해 나간다면 세상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끼와 재능을 발휘해 한신대가 창업에 있어 최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2018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해 학생 창업의 성공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한 것으로 한신대 재학생 21개 팀, 총 7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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