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최석우 교수, 교육부 장관상 수상

ACE+사업 등 학부교육 혁신 선도모델 구축 공로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6-05 14:06:35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전기공학과 최석우 교수가 ‘2017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성공적인 수행과 성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석우 교수는 현재 전북대 ACE+사업단 부단장을 맡고 있다. 최 교수는 2011년 전북대가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ACE) 신청 당시부터 사업계획서 작성에 참여하는 등 지난 7년 동안 전북대 학부교육 혁신을 선도해왔다.


전북대는 이를 통해 학부교육 선진화 제도 확립과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북대는 1단계 ACE사업(2011.5~2015.2)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결과 국립대 중 유일하게 2단계 ACE+사업(2015.7~2019.2)에 재선정돼, 올해 4차년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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