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최두완 산학기획팀장, (사)부산울산이노비즈협회장상 수상
지역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및 산학협력 활성화 기여
오혜민
ohm@dhnews.co.kr | 2018-06-05 12:09:5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최두완 산학기획팀장은 5월 29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회원사 초청 산학협력 교류회’에서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사)부산울산이노비즈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최 팀장은 대학과 지역기업 간 활발한 산학협력을 위해 LINC+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캡스톤디자인을 비롯해 기술 이전, 공동장비 구축 등 다양한 기업 지원 및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는 매년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사)부산울산이노비즈협회장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수상자로 동의대 최두완 산학기획팀장, ㈜세종기술 양병원 이사, (사)이노비즈협회 김봉수 차장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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