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프라임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프라임사업 성과, 뿌리내리도록 할 것"
최진
cj@dhnews.co.kr | 2018-06-05 10:33:53
[대학저널 최진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프라임사업단은 지난 4일 건국대 대회의실에서 프라임 사업 최종 연도인 3차년을 맞아 1~2차년도 사업 성과 검토와 사업 정착방안, 향후 성과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프라임사업 추진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프라임사업 추진위원회와 프라임사업 연관부서 팀·실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1·2차년도 추진 업무 성과와 3차년도 추진계획, 업무 추진 시 발생했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강황선 프라임사업단장은 “프라임사업은 사업종료 이후에도 5년간 정원조정, 학사개편, 취업지원, 교육과정 개편, 교육여건 개선 등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며 “건국대는 지난 2년간 프라임 사업을 통한 교육혁신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며 명문사학의 기틀을 닦았다. 마지막 3차년도에서는 각 대학과 행정부서에서 추진했던 업무성과가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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