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김충익 교수, ‘2018 APEC 혁신연구교육과학상’ 대한민국 대표 선발
‘Smart Technologies for Healthy Societies’ 주제
최진
cj@dhnews.co.kr | 2018-06-04 13:28:40
[대학저널 최진 기자]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 화공생명공학과 김충익 교수가 ‘2018 ASPIRE(APEC 혁신연구교육과학상, The APEC Science Prize for Innovation, Research and Education)’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됐다. 2018년 주제는 ‘Smart Technologies for Healthy Societies’이다.
ASPIRE는 PPSTI(과학기술혁신정책파트너십, APEC Policy Partnership on Science Technology and Innovation)‘에서 APEC 회원국들 간의 과학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상은 APEC 회원국들 중 실적이 우수하고 다른 APEC 국가들과의 협력활동이 활발한 만 40세 이하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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