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환경의 날 기념 심포지엄

'순환사회 시대의 재활용(국민, 교육 그리고 정책)' 주제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6-01 11:31:1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환경부 지정기관인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회장 최계운, 인천대 교수)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오는 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증폭된 재활용품 관련 국민적 관심사항을 계기로 재활용 폐기물 관리에 대한 범국민적인 협력 방안과 이를 위한 녹색환경지원센터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 주제는 '순환사회 시대의 재활용(국민, 교육 그리고 정책)'이다.


심포지엄에는 환경부, 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관련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과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사례,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환경교육 실태, 국민참여 방안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 최계운 회장은 "선진화된 순환사회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국민의 참여는 물론 조기교육과 정부 정책이 유기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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