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양양군과 업무협약 체결

신항만 개발 등 다양한 협력 강화

최진

cj@dhnews.co.kr | 2018-05-31 17:52:30

[대학저널 최진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과 양양군은 31일 가톨릭관동대 마리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상호간 유기적 연대 강화와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신항만, 철도 등 국가주도 계획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위한 협력 ▲북방무역 중심지와 관광거점 역할 수행을 위한 협력 ▲가톨릭관동대 양양캠퍼스의 활용방안을 위한 협력 ▲양 기관의 목적 달성을 위한 지역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등을 협약하기로 했다.


천명훈 총장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 신항만 개발과 동해북부선 철도건설 등 무역중심지 준비를 위한 역할을 증진하고 다양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