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대, 산·학·관 Smart factory 협력 논의 자리 마련
'산·학·관 협력 smart factory 간담회'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5-25 09:23:4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가 지난 23일 경기과기대 다솜학사 2관 4층 컨퍼런스홀에서 ‘산·학·관 협력 smart factory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지원본부장 정진수 이사, 기업인력지원처 김권호 팀장, 기업인력지원처 김병극 팀장, 중소기업연수원 백종엽 팀장, 중소기업 연수원 이명선 부장, 호남연수 최명선 원장, 대구경북연수원 조호준 팀장, 부산경남연수 윤용일 원장, 부산경남연수원 김희수 팀장,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표 9명과 (주)아이지 김창일 대표이사, 전광열 상무이사, 김성태 상무이사 대표 3명, 경기과기대 총장, 교무처장, 산학협력단장, 각 11개 학과장, 4개 계약학과 학과장이 참석했다.
산·학·관 협력 smart factory 간담회는 ▲내·외빈 소개 ▲경기과기대 총장 인사말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 인사말 ▲(주)아이지의 ‘4차 산업혁명과 smart factory’ 주제 강연 ▲경기과기대 대학(학과) 소개 및 경기과기대 smart factory 관련 현황 발표 ▲중진공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소개 등이 진행됐다.
이후 자유 토론을 통해 산·학·관의 입장에서 현업 담당자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들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과 smart factory를 주제로 한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방안 논의를 공유할 수 있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기업들 입장에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으면 얻기 어려운 유익한 정보들을 얻었다는 점과 기업 간 기술 및 인력 공유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춧돌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고 전해졌다.
경기과기대 교무팀은 “형식적인 만남이 아닌 산·학·관의 관계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이 논의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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