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주지역 유관기관과 상호 교류·협력한다"

충주지역 발전 및 지역인재양성 지원 앞장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5-10 09:46:36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병찬)가 지난 9일 한국교통대 대학본부 7층 u-Edu center에서 ‘충주지역 유관기관 상호 교류·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충주지역의 발전을 위한 대화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긴밀한 유대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충주시, 충주우체국,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 농협 충주시지부, KT 충주지사 및 한국교통대학교를 포함해 9개 기관이 참여했다.


한국교통대 최규봉 사무국장은 “앞으로 국립대학이 지역사회에서 해야 할 역할이 점점 확대 요구되는 실정이며, 이를 위해서는 평소 충주지역 유관기관과의 대화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돼야 한다. 앞으로도 한국교통대는 충주지역의 발전과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충주지역 유관기관과의 상호 교류·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추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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