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클라우드 선도활용 지원한다"
민간클라우드 선도활용 지원 선정, 온라인 대학으로는 유일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5-08 09:10:07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지난 2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주최하는 '2018년 대학부문 민간클라우드 선도활용 지원'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공공기관(대학)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 및 수요에 대한 선도활용에 대한 지원을 통해 성공사례를 확보하고 공공부문에 확산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선정된 대학에 3000만 원의 지원비를 지급한다.
선정된 대학을 살펴보면 연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수성대, 순천제일대, 차의과학대이 선정됐으며 온라인 대학으로는 건양사이버대가 유일하다.
이원묵 건양사이버대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클라우드 관련 사업을 2016년부터 검토해 왔으며, 우리 대학이 클라우드에 대한 파급효과, 시급성, 실현가능성이라는 기준에 충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온라인 선도 대학으로서 시스템이 구축되면 사례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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