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장애인 UCC 공모전 시상식
장애인 위한 인식개선 실천 목적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5-04 14:02:1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일 삼육보건대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한국연합회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고 삼육보건대에서 후원하는 장애인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삼육보건대 총장상) 대전도마동 교회 청년회 ▲금상(한국연합회 보건복지부장상) 서울삼육고 일곱빛 동아리 ▲은상(일곱빛터전상) 대구중앙교회 브니엘 학생회 ▲장려상 봉평교회 학생회 등이 수상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제1회 장애인 UCC공모전이 열리게 돼 우리의 인식변화의 시작된 것 같다”며 “첫단추를 잘 끼워야 앞으로 올바르게 나갈 수 있다”라며 말했다. 이어 “삼육교육의 목적은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만드는 것이다. 동행으로 행복한 삶을 통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르지 않으며 함께 걸어갈 때 결국 모두 행복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장애인의 인식변화를 위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성교육주간을 통해 장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농아인을 위한 일곱빛 나눔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인식개선을 실천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