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잘하고 있어!"

스쿨잼 어린이날 맞이 설문조사 결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5-04 11:33:3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어린이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는 '잘하고 있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스쿨잼(대표 정효성)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힐링 프로젝트 '따뜻한 말 한마디'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를 사전에 신청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크리에이터, 아이돌 그룹 등이 직접 영상을 통해 그 말을 전해주는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 이벤트에는 어린이 300여 명이 참여해 자신이 듣고 싶은 말들을 신청했다.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어린이들이 듣고 싶어 했던 말은 “○○야, 잘하고 있어!”였다. 신청 내용 중에는 “지율아! 넌 정말 잘하고 있어! 그리고 못 해도 괜찮아!”, “은재야 넌 지금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어!”, “자인아, 지금 이 정도로도 엄청 잘 한 거야.” 등의 이야기가 있었다.


이어서 “넌 정말 최고야!”, “괜찮아”, “사랑해”, “(힘들 때는)쉬어도 돼”, “널 믿어”가 차례로 순위를 차지했다.


신청해준 ‘꼭 듣고 싶은 한 마디’는 추첨을 통해 영상으로 제작해 오는 5일 어린이날 스쿨잼을 통해 공개된다.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허팝과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 빅톤 그리고 가수 허각이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다.


관련 사항은 네이버 스쿨잼 블로그(https://blog.naver.com/naversch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 홈 스쿨잼판은 EBS와 네이버의 합작투자법인(JV) 스쿨잼이 운영하는 서비스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과부터 비교과 영역까지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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