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가장 순수한 춤과 만나보세요!"

'제11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5-02 14:12:56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 즉흥춤운영위원회(예술감독 박은화 부산대 무용학과 교수, 이하 운영위)가 어린이와 함께하는 ‘제11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Bimpro·Busan International Improvisation Dance Festival 2018)’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복합문화공간 F1963과 부산대 및 신라대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운영위는 올해 축제의 주제를 ‘가장 순수한 춤과 만난다’로 정하고, 자유로움과 순수한 감성의 즉흥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즉흥 잼(jam)·배틀·릴레이·난장·접촉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축제 이틀째인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함께하는 즉흥춤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해 F1963에서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 10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http://cafe.daum.net/bimpro) 또는 운영위 사무국(051-510-295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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