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 공헌 연구회' 발족

지역사회 공헌 확산 프로그램 운영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5-01 13:44:58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LINC+사업단은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제주라마다시티호텔홀에서 6개 대학이 모여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 연구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지역사회 공헌 연구회에서는 LINC+사업의 성과와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추진하고 정량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결성했다. 발족식에는 호남대 LINC+사업단을 비롯해 동국대 LINC+사업단, 계명대 LINC+사업단, 대전대 LINC+사업단, 동서대LINC+사업단, 제주대 LINC+사업단의 단장 및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향후 지역사회 공헌 연구회에서는 지역사회 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공동 개최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ESI(사회경제적 지수)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또한 LINC+사업 성과에 대한 환류체계로 마련해 지역사회의 공헌 지표로 활용할 계획이다.


양승학 호남대 LINC+사업단 단장은 “지역사회 공헌 연구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헌 확산 프로그램 운영 및 지표 개발을 추진하고 나아가 참여대학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속 발전될 것이라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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