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 제29대 경희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4-30 11:37:1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개최된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2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오형 신임 회장은 부여고와 경희대 경영학과(65학번)를 졸업하고 세무관리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YWCA감사, 사랑의 교회 장로, (재)아가페 소망교도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39대~40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학교법인 경희학원 감사, 대한상공회의소 감사, YMCA감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경희대 총동문회 감사에는 김종철 변호사, 최진영 보험연수원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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