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에서 식물병리학 위한 지식의 장 열렸다"

'2018 한국식물병리학회 춘계학술발표회' 개최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4-26 17:07:47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6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8년도 한국식물병리학회 춘계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학술대회는 ‘Toward a knowledge integration platform for plant pathology’를 주제로 진행된다. 식물병리학을 위한 지식통합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개회식에서 “식물병리학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연구자들의 우수한 연구결과를 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의 많은 연구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식물 병리학자들간 협력을 통해 최신 연구결과들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식물병리학회는 1962년 한국식물보호학회로 출발해 식물병리학의 발전과 보급을 목적으로 1984년에 한국식물병리학회로 재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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