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사이버대 부문 1위 인증식

3년 연속 브랜드 파워 1위 선정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4-25 09:37:41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지난 2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위 인증식을 개최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지난 1999년부터 진행돼 온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다. 국내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 중 가장 많은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인증식은 지난 3월 22일 발표된 ‘2018년 제20차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경희사이버대가 사이버대학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조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인증식은 ▲K-BPI 소개 ▲조사결과 브리핑 및 Q&A ▲인증패 전달 ▲기념촬영 ▲축사 및 선정소감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인증식에는 KMAC 주요 관계자와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부총장, 방성원 대학원장, 김지형 기획협력처장, 박상현 교무처장 겸 교수학습지원센터소장, 강윤주 교양학부장 겸 온라인교육지원처장, 김주현 학생지원처장, 임규섭 사회교육원장, 신봉섭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조사에서 경희사이버대는 최근 4년간 K-BPI 총점이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이미지와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 대부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브리핑을 맡은 KMAC 이기동 본부장은 “경희사이버대는 인지파워 전반에서 수치가 상승했으며, 강한 브랜드 고착성을 보였다. 특히, 타 사이버대와 대비했을 때 적은 브랜드 관리비용으로 높은 인지도와 로열티 파워를 보인 것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인증패 전달식에서 KMAC 한상록 상무는 “K-BPI 1위 선정은 경희사이버대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3년 연속 1위 수상은 경희학원 내 다른 기관들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경희사이버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치열한 온라인 고등교육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경희사이버대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고등교육 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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