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아모레퍼시픽 채용설명회 개최
아모레퍼시픽 백화점사업부 박인우 인사담당 팀장 초청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4-11 16:24:15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지난 9일 아모레퍼시픽 백화점사업부 박인우 인사담당 팀장을 초청해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년 전 삼육보건대와 사회맞춤형학과 협약을 맺었으며, 아시안 뷰티의 가치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인류의 영원한 꿈을 실현하기 앞장서고 있다. 화장품뿐만 아니라 샴푸, 바디용품, 치약, 오설록에 이르기까지 28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생활밀착형 기업이다.
박인우 팀장은 “아모레퍼시픽의 백화점 브랜드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아닉구딸 등은 일반매장에서 볼 수 없는 럭셔리브랜드이자 고급화, 세계화되어 있는 차별화된 제품라인”이라며 “여러분이 취득하는 미용관련 자격증 외에 외국어 능력을 추가한다면 해외에서 근무하는 기회도 얼마든지 열려있다”라고 회사를 소개했다.
또 채용조건의 특이점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알고 스스로 가꿀 줄 알며 타인과의 대화를 즐거워해야 한다는 것, 또 미소가 아름답고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피부건강관리과 2학년 복성원 씨는 “회사의 제품과 브랜드들의 특징을 퀴즈를 통해 맞추고 그 브랜드에 대한 제품을 경품으로 나눠주는 등의 이벤트가 제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업계에서 최고의 급여수준과 다양한 복리후생, 교육 및 경력 개발프로그램 등의 직원복지가 잘 되어 있는데 비해 시각적 자료가 조금 아쉬웠다”고 설명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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