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이명인 취업지원관, 교육부 장관상 영예

직업교육 마스터플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서 수상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4-11 14:22:46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취업창업지원과 이명인 취업지원관이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 마스터플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전국민 생애주기 진로교육 ‘Career Path 참여의 무제’로 전 국민 대상 생애주기에 맞는 진로교육을 의무화하고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이명인 취업지원관은 한국교통대 취업상담실에서 학생들의 진로 설정부터 취업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진로 및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년 맞춤형 직업심리검사 ▲취업역량 강화 캠프 운영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등 학생들의 진로지도 및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교통대 취업창업지원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년 주기에 맞는 진로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성공적 대학생활을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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