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밀원수 보전 위한 연구 추진

국립산림과학원, 자연환경국민신탁법인과 협약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3-30 15:50:44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조동성 총장), 국립산림과학원(이창재 원장), 자연환경국민신탁법인(전재경 대표이사)이 30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영상회의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밀원수 관련 연구개발 및 산림 생태계 서비스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대는 밀원수의 보전, 품종 육성, 병해충의 관리 및 평가에 대한 연구, 밀원수의 가치 등 산림생태계서비스에 대한 홍보 및 교육, 학술교류 및 공동 관심분야 교육 콘텐츠 개발 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대 조동성 총장은 “환경이 앞으로 경영학을 비롯한 모든 학문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바이오와 환경을 결합시키는 것이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분야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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